20년간 은둔… 현대차 “대외 지원” “文정부 때 추진했던 수소 공들여 여소야대 야권 스킨십에 필요” 분석, 노무현·문재인 전 대통령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고성규(57) ...( 서울신문 : https://www.seoul.co.kr/news/economy/2024/06/20/20240620017003,조회수:2,000+ )
[단독] '노무현·문재인 측근' 고성규, 현대차 고문에 임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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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6. 22. 02:0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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