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김건희 여사 문자 무시' 논란이 불거진 뒤,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"자해 전당대회가 됐다"는 우려가 커지자, 당 차원에서 한동훈, 원희룡 두 후보에게 경고장을 날렸 ...( MBC뉴스 : 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2024/nwdesk/article/6616703_36515.html,조회수:2,000+ )
'옐로카드' 받은 한동훈·원희룡‥국민의힘 '과열' 분위기 식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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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7. 14. 02:0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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