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(故) 구하라의 자택에 침입해 고인의 휴대폰이 보관돼 있던 금고를 훔친 용의자의 몽타주가 공개된 뒤 가수 지코를 향한 악플이 잇따르고 있다. 지코는 명예훼손, ...( 조선일보 : https://www.chosun.com/national/national_general/2024/06/24/KZICDYK5QJEPXICWVWDFUOVNMY/,조회수:20,000+ )
故구하라 금고도둑 몽타주 공개 후, 지코에 불똥…“선처 없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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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6. 25. 02:0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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