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전 국가대표 이해인(19·고려대)이 후배 선수 성추행 논란을 놓고 “연인사이”라고 해명하자, 피해자쪽 대리인이 “정신적 충격으로 훈련하기 ...( 한겨레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society_general/1146839.html,조회수:20,000+ )
이해인 “연인 사이” 성추행 해명…피해자 “충격으로 정신과 치료”
조회수 29
작성일 2024. 06. 28. 02:00:05
0개 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