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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소영 관장의 '아트센터 나비 20년'

“인생은 짧지만 미디어 아트는 더 짧다. 작품은 남기기 어렵지만, 정신은 어떤 형태로든 남기고 싶었다.” 아트센터 나비는 워커힐미술관의 후신으로 2000년 개관 ...( 인천일보 : http://www.incheonilbo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80338,조회수:5,000+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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