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눈에 보는 오늘 : 해외축구 - 뉴스 : [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] 매우 의도적으로 누워있는 상대의 목을 눌러 졸랐다. 그런데도 퇴장은커녕 옐로카드도 주지 않았다.( 포토슬라이드 : 네이트 뉴스 : https://sports.news.nate.com/view/20240818n00913,조회수:20,000+ )
"목졸라 죽일뻔 했다" 이걸 경고도 안주는 EPL, 개막부터 판정논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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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8. 19. 02:00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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