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야구 한화의 고졸 신인 조동욱 선수가 깜짝 호투로 데뷔전 승리투수가 됐습니다. 침체에 빠졌던 한화는 무려 42일 만에 위닝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.( MBC뉴스 : 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2024/nwdesk/article/6597629_36515.html,조회수:1,000+ )
'공 70개로 6이닝' 조동욱 '나도 데뷔전 선발승!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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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5. 13. 02:00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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