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] 손흥민의 '원톱'과 브레넌 존슨과 티모 베르너의 좌우 사이드 돌파. 토트넘 전술의도를 뉴캐슬은 모두 파악하고 있었다.( 조선일보 : https://www.chosun.com/sports/world-football/2024/04/13/6XZGSII4CDPM4PLZKPPBSQB7JM/,조회수:200,000+ )
[토트넘-뉴캐슬 경기분석] '손톱 저격용' 뉴캐슬 '변형 5백', 무기력한 ...
조회수 35
작성일 2024. 04. 14. 02:00:05
0개 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