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종훈(한국거래소)-신유빈(대한항공)이 혼합복식 4강에 진출했다. 북한의 이정식-김금용 짝도 4강에 합류했다. 임종훈과 신유빈은 28일(현지시각) 파리의 사우스 파리 ...( 한겨레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sports/sportstemp/olympics/1151116.html,조회수:10,000+ )
신유빈·임종훈 혼합복식 4강 진출…북한도 4강행 '돌풍' 몰아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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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7. 29. 02:00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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