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일(현지시간)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 태권도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67㎏초과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다빈이 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.( 한겨레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sports/sportstemp/olympics/1153157.html,조회수:5,000+ )
태권도 이다빈, 마지막 올림픽에서 동메달…“이기고 끝나서 좋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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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8. 12. 02:0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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