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뷰는 나중에 할게요.” 결승전에 오른 뒤 그는 취재진의 인터뷰도 거부했다. 오로지 정상을 향한 일념뿐이었다. 하지만 프랑스 최고의 영웅은 강했다.( 한겨레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sports/sportstemp/olympics/1152011.html,조회수:10,000+ )
집념의 김민종, 한국 올림픽 유도 최중량급 첫 은메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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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8. 04. 02:0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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