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세상의 모든 재미 콕콕!!

집념의 김민종, 한국 올림픽 유도 최중량급 첫 은메달

인터뷰는 나중에 할게요.” 결승전에 오른 뒤 그는 취재진의 인터뷰도 거부했다. 오로지 정상을 향한 일념뿐이었다. 하지만 프랑스 최고의 영웅은 강했다.( 한겨레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sports/sportstemp/olympics/1152011.html,조회수:10,000+ )

한쿡 이야기의 다른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