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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 메뉴 생각하다가 연장전 호출 허인회 “정말 기분 좋다”

저녁 메뉴 생각하고 있는데 연장전 호출 전화 왔다.” 차에서 내려 달려간 그는 1억4천만원짜리 우승컵을 챙겼다. 이슈 메이커 허인회가 또 하나의 얘기를 남겼다.( 한겨레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sports/golf/1147142.html,조회수:2,000+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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