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수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래퍼 산이(본명 정산·39)가 “나로 인해 실망하셨을 많은 분께 죄송하다, 내 잘못을 꾸짖어 달라”고 사과했다.( 한겨레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politics_general/1154415.html,조회수:2,000+ )
특수폭행 혐의 래퍼 산이 “피해자에게 용서구하고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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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8. 21. 02:0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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