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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깐족'과 '열심'은 정말 한 끗 차이다...'밉상' 황성빈이 꼭 명심해야 할 것

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. 1회초 1사 1루 롯데 황성빈이 도루 타이밍을 노리고 있다.( 조선일보 : https://www.chosun.com/sports/baseball/2024/04/20/C6SWPHCTTEJQMBDABTCDWAJ5RA/,조회수:2,000+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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