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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독] 박영선·양정철 떠본 뒤…'장제원 비서실장' 유력 검토

4·10 총선 여당 참패 직후 윤석열 대통령이 예고한 국무총리 후보자와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 인적 쇄신이 일주일이 지나도록 진척되지 않고 있다.( 한겨레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politics_general/1137065.html,조회수:10,000+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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