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 당장의 성적보다는 아이들에게 볼 소유, 패스, 드리블 등 기본기를 잘 가르쳐 좋은 선수로 성장시키고 싶다.” 지난해 12월 창단한 진주동FC 김부관 감독(35)은 자신의 축구 철학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.( 경남일보 : https://www.gn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59065,조회수:2,000+ )
진주동FC, 8월 청룡기 축구대회 출사표
조회수 31
작성일 2024. 08. 01. 02:00:06
0개 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