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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바울, 한 체급 높은 상대 맞아…5분25초 혈투 끝에 극적 승리

무조건 이기겠다고만 생각했다.” 2024 파리올림픽 유도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 '끝장 승부'에서 마침표를 찍은 대표팀 주장 안바울(30·남양주시청).( 한겨레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sports/sportstemp/olympics/1152081.html,조회수:20,000+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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