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한 명의 유럽파가 탄생했다. 한국 축구 간판 풀백 설영우(26)가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. 그는 황인범(28)이 활약하고 있는 세르비아의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둥지를 ...( 조선일보 : https://www.chosun.com/sports/football/2024/06/24/NSU2KRNOVXCS3ORGKO6HDEMJYQ/,조회수:2,000+ )
“홍명보 감독도, 울산도 흔쾌히 수락”… 설영우, 웃으며 보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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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6. 25. 02:0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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