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상하던 태풍 '종다리'가 열대저압부로 약화됐다. 다만 21일 새벽 사이 열대저압부의 동쪽 지역에서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예상된다. 기상청은 20일 밤 9시40분께 ...( 한겨레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environment/1154563.html,조회수:50,000+ )
태풍 종다리, 새벽 한반도 상륙…힘 잃었지만 전국에 폭우 동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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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8. 21. 02:0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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