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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드FC 출신 일본 슈퍼스타 UFC 도전? [인터뷰①] - 매일경제

일본 Pride는 2000년대 초중반 미국 UFC와 종합격투기 TOP2 대회로 꼽혔다. 설립자 중 하나인 사카키바라 노부유키(61)는 2015년부터 Rizin 대표를 맡고 있다.( 매일경제 : https://www.mk.co.kr/news/sports/11030962,조회수:10,000+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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