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여자 양궁 에이스 임시현(21)이 이번 대회 단체전·혼성 단체전·개인전을 모두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. 결승 상대였던 막내 남수현(19)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.( 한겨레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sports/sportstemp/olympics/1152072.html,조회수:50,000+ )
임시현 3관왕…여자 양궁, 역대 5번째 금·은 석권 위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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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8. 04. 02:0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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