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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나 억울했으면… 끝내 은퇴 결심한 이재영 “내가 하지 않은 일”

여자배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이재영(28)이 은퇴를 결심했다. 배구 코트를 떠난 지 3년이 된 상황에서 팬들에게 전한 글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.( 조선일보 : https://www.chosun.com/sports/volleyball/2024/07/16/KGC7CJQCYQJESGXNXKHFT4OPKU/,조회수:1,000+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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