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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설가 정지돈, 교제했던 여성 과거 '무단 인용' 의혹

소설가 정지돈(41)이 교제했던 여성과의 일화를 두 종의 소설에 이니셜 내지 실명과 함께 무단 인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. 정 작가는 문제 제기와 함께 요구받은 ...( 한겨레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culture/culture_general/1146161.html,조회수:2,000+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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