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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유선웅 수영 청소년대표팀 감독, '제2의 박태환' 육성 '비지땀'

"수도권에도 훈련장이 시설은 좋아도 이곳 남부대 국제수영장처럼 시간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는 기관도 없어요. 또 여기는 유일하게 수심 등 선수 훈련이나 대회전용 국제 ...( kbc광주방송 : https://www.ikbc.co.kr/article/view/kbc202407310031,조회수:2,000+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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