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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도 김수현 “센캐들 이기려 또 담금질”…두 번째 올림픽도 노메달

김수현이 10일(현지시각) 프랑스 파리 아레나 파리 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역도 여자 81㎏ 인상에서 바벨을 들어올리고 있다. 파리/AP 연합뉴스.( 한겨레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sports/sportstemp/olympics/1153160.html,조회수:2,000+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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