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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무기한 휴진' 첫날 서울대병원 가보니…"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자"

서울대병원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들어갔다. 진료과마다 '휴진을 시행하며 환자분들께 드리는 글'을 게시한 교수들은 한 자리에 모여 "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자"고 ...( 청년의사 : http://www.docdocdoc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018240,조회수:5,000+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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