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일(현지시간) 미국 유타주에서 관측된 오로라. AFP통신 제공 약 21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양 폭풍이 지구를 덮치면서 전파 교란과 인공위성 통신 문제가 우려됐다.( 동아사이언스 : https://m.dongascience.com/news.php?idx=65372,조회수:50,000+ )
전파 교란 위험 태양 폭풍…오로라로 밤하늘 수놓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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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5. 13. 02:00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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