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 씨와 돈거래를 한 혐의를 받던 전 한국일보 간부, 56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. 어제 오후 가족들의 실종신고를 접수한 ...( MBC뉴스 : https://imnews.imbc.com/news/2024/society/article/6612736_36438.html,조회수:2,000+ )
'김만배 돈거래' 전직 언론사 간부 충북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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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4. 07. 01. 02:00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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