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원에서 행인을 휴대전화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래퍼 산이(본명 정산, 39)이 “피해자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”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.( 조선일보 : https://www.chosun.com/national/national_general/2024/08/19/WW4FE6FVCRFWRIGY5ROVR2TPRA/,조회수:2,000+ )
'행인 폭행' 래퍼 산이 “피해자 뵙고 용서 구하고 싶어”
조회수 26
작성일 2024. 08. 20. 02:00:05
0개 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