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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음란물에 얼굴 합성” 권은비, 성희롱에 법적대응 나섰다

가수 권은비(29)가 모욕, 성희롱 등이 담긴 악성 게시물을 유포한 네티즌들을 고소했다. 5일 권은비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“당사는 권은비에 대한 무분별한 ...( 조선일보 : https://www.chosun.com/national/national_general/2024/07/05/P7YCPWP7AZF4HIOJKYUJRRQD4U/,조회수:2,000+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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